골다공증

골다공증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폐경 또는 노화에 따르는 중요한 질환 중의 하나로 뼈의 기질과 무기질 즉, 골량이 감소하고 골형태를 유지하는 미세한 구조가 악화되는 전신적인 골질환입니다. 이에따라 물리적인 강도가 감소하고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조기 폐경된 여성, 고령자, 가족력, 운동이 부족한사람, 갑상선 질환 환자, 영양상태가 불량한 분들은 골다공증이 잘 발생할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골밀도 검사가 가장 중요하며 측정한 수치에 따라 정상, 골감소증 또는 낮은 골밀도, 골다공, 심한 골다공증의 네가지 진단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진단된 경우 칼슘, 여성호르몬, 락록시펜, 칼시토닌, 비스포스포네이트 등의 약물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 중 비스포스포네이트가 최근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있으며 하루 한 번 먹는 약에서 일 년에 한 번 주사 맞는 약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칼슘 투여 및 비타민 D를 골다공증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최소한 수 년간 치료해야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10년 이상 장기간 치료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방

여러 치료 약제들도 중요하지만 골절 예방을 위한 여러 노력들도 무척 중요합니다. 시력을 교정하고 집안을 밝게 하고 목욕탕 계단 등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몸 균형 감각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수면제, 신경안정제 남용을 삼가고 무거운 물건을 들때에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해야합니다.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 몇가지 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균형잡힌 식단으로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에서는 하루 칼슘 섭취량을 하루 1000mg을 18세 미만 청소년과 50세이상 성인에서는 하루 1200mg을 권장합니다. 또한 적절한 야외 활동을 통해 햇빛을 적당하게 쐬어 인체내에서 비타민 D 합성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체중부하를 줄이기 위해 걷기, 조깅, 테니스 등 근육과 뼈에 힘이 가해지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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